가랑비 (58.♡.137.93)
2026년 1월 25일 AM 12:53 · 수정됨(02:58)
다른 주서와 연동된 일이 있어서 쉬엄쉬엄
주말 재택 야근 중입니다.
그래도 토요일에 일만하기 아쉬워서
맥주 한 잔 했습니다.
업무가 초강력 집중을 요하지는 않고
동작 확인에 시간이 좀 걸리기에,
드라마 '카지노' 보면서 일합니다.
업무집중도 40% ㅎ
맥주도 한잔 하고, 저녁을 일찍 먹었기에
(그런 핑계로) 배가 너무너무 고프네요
시금치된장국을 살짝 뎁혀서
따뜻한 시금치를 한 드링킹 하였더니,
몸이 따뜻해지고 뻘글욕구가 올라오네요.
내일은 와이프님이 애들과 새벽부터 출타
예정입니다. '내 맘대로 라면'이 허락된 시간,
어떻게 해 먹을지 벌써 고민 중입니다.
무엇을 하시며 이 시각에 깨어 계시나요 ?
다모앙을 위하여 새 글과 사진으로
나누어 보아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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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01.25 · 58.♡.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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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 가로도사 작성자
01.25 · 58.♡.137.93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 손으로 결과를 만들어내야하는 자영업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홧팅입니다.
살짝 발을 걸친적이 두 번 있는데, 두 번 모두
체력이 안 되었네요. 힘들더라고요.ㅎㅎ -
가가로도사
→ 가랑비
01.25 · 58.♡.8.2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e862622.jpeg]
라면 먹었습니다. ㅋㅋㅋ -
DDUNHILL
01.25 · 104.♡.68.24
하도 이것저것 먹어대서 배가 꼬르륵꼬르륵합니다. -
가가랑비
→ DUNHILL 작성자
01.25 · 58.♡.137.93
일단 행복지수가 올랐으면 0칼로리입니다.
이렇게 믿기로 하시죠.ㅎ
저는 알콜 + 따뜻 든든함으로 행복지수
상승 중 입니당.
내일 아침도 맛있게 먹어야 하기에,
야식은 요기까지 입니당.ㅎㅎ -
Ggar201
01.25 · 222.♡.92.129
토요일 낮에 종일 자고 아까 10시쯤 일어나서 제육볶음 시켰읍니다 ㄷㄷ -
가가랑비
→ gar201 작성자
01.25 · 58.♡.137.93
피부에는 잠이 보약 아니겠습니까.
피부에 보약을 주었으니
이제 바디에 보약을 줄 차례죠. ㅎ
이제 피부 좋고 배부른 ... -
아아무개00
01.25 · 178.♡.142.161
프리일이 들어와서 일하는 중입니다. 아 여긴 이제 오후 네시입니다ㅎㅎ - 달
달려라쑈바
01.25 · 222.♡.155.187
지락실 보며 코딩 합니다
백수인데 개인 프로젝트 하며 하고싶은거 하고 있네요.
취직해야 하는데 막막합니다 그런데 너무 놀아서 그런가 불안한 느낌이 들지 않는게 문제입니다 ㅋㅋ -
남남매아빠
01.25 · 125.♡.186.125
애들 일찍 재우고 반쪽이랑 꽁냥꽁냥하는 시간좀 가지려 했는데 재우러가서 제일 먼저 잠들어버리네요....그래서 설거지 하고 쓰레기 버리고 혼자 넷플이나 뒤지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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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