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두번 보면서 느낀점
제
제주의푸른밤 (162.♡.186.242)
2024년 4월 1일 PM 01:55 · 수정됨(04. 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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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소재의 신선함과 배우들의 연기에 몰입되어 시간이 후루룩 지나갔고,
두번째는 숨어 있는 디테일을 찾아보고 발견하는 재미에 시간이 후루룩 지나갑니다.
분명 스토리를 다 알고 있는데도 보는 재미가 참 쏠쏠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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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24.04.01 · 172.♡.33.56
이번 주에 지난 번에 안보신 아버지랑 막내 이모 모시고 재관람 하러 갑니다. - 사
사찰금지
→ RanomA 작성자
24.04.01 · 172.♡.211.68
두번째 보신다면 가시기 전에 해석본 몇개 보시고 가서 관람 하시고,
관람 후에 식사나 차마시면서 이야기 하시면 재밌으실 거에요ㅎ -
RRanomA
→ 사찰금지
24.04.01 · 162.♡.91.82
안그래도 클리앙에서 본 거랑, 유퀴즈 감독님 출연분이랑 다 어머니랑 봤고요, 아마 뒷풀이는 술마시면서 할 거 같습니다. ㅎㅎㅎ... - S
Serendipity4u
24.04.01 · 172.♡.218.12
저도 어제 두 번째 봤는데 색다른 재미가 있었어요. 알고보니 더 재미있었고 숨겨진 의미를 찾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해외다보니 듣기평가와 읽기평가의 압박이 좀 있었는데 두 번째에 대충 이해가 가더군요. - 사
사찰금지
→ Serendipity4u 작성자
24.04.02 · 172.♡.211.204
좋은 영화는 n차 관람이 필요하다는걸 새삼 깨닫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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