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극장가 박스오피스 순위.jpg
열
열린눈 (223.♡.95.191)
2026년 1월 25일 AM 08:02 · 수정됨(08:57)
조회 2,225 공감 0

만약에 우리 입소문 제대로 탔내요.. 신의 악단도 대단하고
하트맨은.. 보고 온 입장애서 적당한 성적 같습니다.
그리고 재개봉 영화들이 참 많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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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1.25 · 118.♡.2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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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Badman 작성자
01.25 · 223.♡.95.191
예전에 다크나이트 재개봉 하면서 필름마크를 줬는데, 첫회차 거의 매진이었는대 정작 극장에서 영화 보는 사람은 별로 없어서 널널하게 봤습니다. 영화 끝나고 나오니 필름마크 받는 줄은 길게 늘어서 있더라구요.
그나저나 이번 3, 4주차 화양연화 포스터 예쁘던데 멀어서 안갔어요 ㅎ -
ㅡㅡIUㅡ
→ Badman
01.25 · 27.♡.50.36
아바타의 문제라기보단
극장가 관람지 수 하락의
문제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BBadman
→ ㅡIUㅡ
01.25 · 118.♡.210.238
그 말씀에도 공감합니다. ^^ -
Aawful
01.25 · 220.♡.209.167
방학기간 토요일 흥행 1위 작품이 10만 동원이라는건 모든 극장이 언제 닫아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으로 보이네요 ㅠㅠ -
열열린눈
→ awful 작성자
01.25 · 223.♡.95.191
메가박스 - 롯데시네마는 합친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Cgv도 실적 안좋아 허덕이고 있고.. -
ㅡㅡIUㅡ
01.25 · 27.♡.50.36
쥬토피아 꽤 많이 봤군요
전 아직안봤는뎁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700만 조금 못찍으면서 끝날듯 합니다.
뭐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하긴하지만...사람들이 이제는 동어반복에 좀 질린게 아닌가 싶어요.
과거 개봉작 재개봉하면서 굿즈로 사람들 끌어모으려는것...이제는 이게 극장가의 대세가 된듯 합니다.
굿즈가 영화 그 자체보다 더 관심사가 되어버린...주객이 전도되어도 한참은 전도된 기이한 모습인데, 솔직히 어이가 없기도 하고 저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한데...한편으론 저런 식으로라도 사람들을 끌어모아야하는 영화사들 입장은 오죽할까 싶기도하고 뭐 그렇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