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컴퓨터 그래픽 표현력의 상징.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6년 1월 25일 AM 09:57 · 수정됨(11:36)
조회 1,938 공감 0
투탕가멘 왕의 황금가면을 얼만큼 화려하게 디스플레이에 뿌려주냐가 기준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모르겠어요.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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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ptnSilver
01.25 · 211.♡.116.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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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비완괴노인
01.25 · 14.♡.214.205
맞네요. 일렉트로닉 아츠의 디럭스페인트에 샘플 이미지가 있었어요. 256색으로 보면 나타나는 경이로움이었던 기억입니다. -
TTyphoon7
01.25 · 118.♡.73.45
대표적 샘플이라는 이분 같은 처지인가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3f5c2ec.png]
색상, 디테일, 빛의 반사 등을 다 신경써야 된다는건지... -
가가랑비
01.25 · 58.♡.137.93
빛이죠 ㅎㅎ.
매끈한 표면
흐르는 물
털
구름
물방울
....
3D 초반에 기술력 척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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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얼마나 잘 표현하나가 기술력을 과시하는 기준이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