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있는 분들은 자기주변 사람만 당원이군요.
기억하라3월28일

Lv.1 기억하라3월28일 (124.♡.47.60)

2026년 1월 25일 PM 01:14 · 수정됨(15:20)

조회 726 공감 0

주말에 애들 밥해주면서 그동안 미뤄둔 시사 프로들 좀 들었는데.


이 여의도에 있거나 주변에서 맴도는 민주당 관련자들은 하나같이 

당원 주권이라고 외치면서 

그 당원이 자기 주변에 있는 공천받으려고 알짱거리거나 줄 서 있는 사람들만 당원들이군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왜 갑자기 당대표가 발표하냐며 절차를 문제 삼으면서,

결국 하는 이야기는 지금 출마하려고 전국에서 준비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거냐고 하면.

그게 자기 주변, 자기한테 공천 줄 선 사람만 당원으로 생각하는 거죠.


진짜 민주당원들이 민주당 고쳐쓰기 제대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 (5)

  • 다시머리에꽃을 Lv.1

    01.25 · 106.♡.75.144

    국회의원들 특히 이거 조심해야 합니다
    자기 측근들 그리고 자기 지지자들의(일반 지지자들이 아닌 실제 서포터들) 소리가 민주당 지지자들의 소리인줄 착각해서 오판하는 경우가 매우매우 많다 봅니다

    그래서 민심과 이반되는 언행을 하는 주요 이유중에 하나라 보고요

    예를들어 1인1표가 당원들 83% 인가 찬성을 한다고 나왔는데.. 자기주변 지지자들의 말만 들으면 이런줄을 전혀 모르고 있었겠죠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01.25 · 124.♡.47.60

    진짜..딱 자기 주변에 사람만 보고 정치하는 것 같습니다..갑갑하네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 기억하라3월28일

    01.25 · 106.♡.75.144

    자기 주변 사람들은 해당 정치인이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그리고 지금의 정치활동 내내 큰 도움이 된 사람들이 맞아요

    근데 그들도 결국 자기자신들의 이권을 위해 해당 정치인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거든요
    해서 그들의 의견과 시각이 일반 당원들과 일치할 것이라는 생각은 큰 착각입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1.25 · 211.♡.97.42

    왜 이리 서두르냐고 비판하는 사람들 말도 잘못된 게 말씀처럼 준비 중인 사람들이 있고
    이제 곧 예비 후보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검색해 보니 2026년 2월 3일부터입니다.

    신청하고 나면 예비 후보 잠바 입고 돌아다닐 수 있게 됩니다.

    그전에 빨리 해야 하서 시간이 없습니다.
    이게 시기 가지고 문제 삼는 인간들이 두 종류입니다.
    한쪽은 너무 서두른다.
    한쪽은 준비 전에 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겁니다.

    둘 다 자기와 주변의 이익만을 위해 이야기하는 겁니다.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01.25 · 121.♡.78.26

    완장병 걸린 환자들 주변에 대의원만 자기 아군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