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보낸 절박한 카톡
잔
잔망루피 (182.♡.17.64)
2024년 5월 9일 AM 08:28 · 수정됨(10:08)
조회 2,841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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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hantomstar
24.05.09 · 221.♡.215.145
보내길 발함 ㅠㅠ -
Wwera
24.05.09 · 121.♡.58.149
이걸 보내야 내가 살아…
삼촌이 진짜 해줘야될거같아요
삼촌은 이미 살만큼 살았으니까요 -
송송금왕뱅킹
24.05.09 · 61.♡.99.142
귀신이 1918년 생이네요 -
네네로우24
24.05.09 · 110.♡.202.51
보내지 않으면 안”되“ 가 신경쓰입니다 ㅜㅠ -
Kkita
24.05.09 · 110.♡.45.121
주민번호 한자리 부족한데요? -
디디카페인중독
24.05.09 · 106.♡.195.234
이제 삼촌의 부모님인 할아버지 할머니의 목숨이 위험해 지는데..... -
이이름모를잡초야
24.05.09 · 180.♡.211.215
{emo:onion-013.gif:50}ㄱㅇㅇ -
용용각산
24.05.09 · 125.♡.117.226
이걸 보내야 내가 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0sRacco
24.05.09 · 164.♡.222.147
링컨이 저걸 제대로 처리 못했나 보네요. 쯧쯧... -
빌빌리스
24.05.09 · 123.♡.236.110
세상 편리해 졌네요..
과거 수십년 전 .. 행운의 편지는 직접 7통을 썼어야 했는데..
지금은 그냥 보내기만 하면 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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