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후기
뚜
뚜찌 (116.♡.151.90)
2026년 1월 25일 P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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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난리여서 완제품 하나 사왔습니다.
가격은 8500원.
쫀득 보다 찐득이 어울릴거 같고,
카다이프가 정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 녀석이더라구요?
피스타치오 안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은 그냥 겉에 초콜릿맛 + 카다이프 식감으로 먹는게 나을거 같고…
아마 자영업 디저트 가게에서는 이 카다이프를 미친듯이 때려 넣을거 같은데, 그럼 바삭한 스프레드 느낌 날거 같네요.
완제품으로 나온 이 녀석은 카다이프 함유량이 낮아서…
중동이 디저트가 유명한데,그 중동이 갖고있는 낯선 느낌, 가상의 상상력을 덫 씌워도 수긍할 수 있는 무지를 노린
뭔가 신선함과 달콤함을 원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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