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흔한 취향일지 모를 , 코인 세탁방의 그녀
BECK

Lv.1 BECK (211.♡.25.212)

2026년 1월 25일 PM 02:30 · 수정됨(14:47)

조회 748 공감 0

{video: https://youtu.be/UCtstU7wPCQ }


흔한 클리셰 일지 모르지만 

언젠가 부터 코인 세탁방에 혼자 앉아있는 여자는 

한번 쯤 돌아보게 되는 취향이 생겼습니다 

그 발단이 아마 이  짧은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네요 

기생수: 더 그레이의 전소니씨  데뷔  초기작이죠 

댓글 (3)

  • ㅡIUㅡ

    ㅡIUㅡ Lv.1

    01.25 · 27.♡.50.36

    작전은 맞군요
    잘생겼으니까
  • ㅡIUㅡ

    ㅡIUㅡ Lv.1

    01.25 · 27.♡.50.36

    저의 특이한 경험:
    빨래방에서 건조기를 돌리고 기다리는데
    아무런 빨래도 건조도 없는 누군가가
    옆테이블에서 폰으로 유튭을 틀어놓고 있었어요
    한 이십분…건조기가 다 돌아갈때쯤
    통화를 하더니 약속시간 다된모양인지
    나가더라구요…
    카페보다 더 좋은 휴식처 일까요
  • BECK

    BECK Lv.1 → ㅡIUㅡ 작성자

    01.25 · 211.♡.25.212

    빨래방의 와이파이를 사용 하려고 들어왔나 보네요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