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IoT기기를 쓰면서 가장 귀찮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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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ang (222.♡.158.155)
2026년 1월 25일 PM 02:30 · 수정됨(15:00)
조회 636 공감 0
자주 교체하지는 않지만 문제는 기기마다 쓰는 배터리 종류가 다양해도 너무 다양하다는거죠.
대략 세일하때 조금씩 쟁여 두고 있는데...(2450은 바닥 나서 주문해야겠네요..)
대략 저희집에 돌아가는 녀석들 보면 버튼 식은 2025, 2032, 2430, 2450, 2477, 원통형은 CR2, CR123..
예전에 2016 들어가는 기기도 있었는데 지금은 처분해서 그것은 없고요.
뭐 여러 사정이 있고 이유가 있어서 이지경이 된것은 알겠으나... 보급 관리에 있어서 파편화가 부르는 지옥이 뭔지는 제대로 느껴집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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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01.25 · 115.♡.241.168
저 원통형 들고 다이소 들어가는데 판매원분이 그런 배터리는 없어요 하더라구요. -
DDRJang
→ 람파이 작성자
01.25 · 222.♡.158.155
진쩌 구하기 힘든 규격도 많고 귀찮아요.. -
네네모선장
01.25 · 211.♡.205.130
샤오미껄 많이 쓰는데요
2032가 진짜 많이 쓰이긴 해요ㅠㅠ
가끔 생각해보는건데 충전해서 쓰는건 없는지 궁금하더라구요 -
DDRJang
→ 네모선장 작성자
01.25 · 222.♡.158.155
위에 언급된 규격은 거의 다 동일한 사이즈의 충전식 배터리가 있습니다.
문제는 배터리에 충전관련 회로가 없으니 기기가 커지거나 단가가 올라간다는 것인데 그래서 1회용으로 설계된 기기가 많아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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