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취는 왠만하면 하지 않습니다.
S
Selfcare (218.♡.138.128)
2026년 1월 25일 PM 03:09 · 수정됨(15:38)
조회 385 공감 0
어떤 의견이던 들어보려고 하거든요.
알림을 받아보고 썸넬 참고해서 보던가 안보던가 판단을 하기도 하구요.
보다가 정 힘들면 멈추거나 아니면 그냥 꺼버립니다 ㅎㅎ
다만 요즘 이작가나 남천동이나 좀...그렇긴 합니다.
그래도...
구취는 안해요.
특정 기간동안 혹은 특정 사건에 대해 불편한 의견이 나올만한 방송이면 안보고 맙니다.
아직 그럴정도의 강도;는 아니라서 모두 체크는 합니다만...
예전처럼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네요 ㅎㅎ
댓글 (2)
- M
molla
01.25 · 121.♡.239.167
-
SSelfcare
→ molla 작성자
01.25 · 218.♡.138.128
저도 같은 스탠스 입니다.
헛점을 찾아 공략을 해야할 쪽이 너무 명확하거든요 ㅎㅎ
그리고 현재는...
당최 이해가 가지 않는 의견을 던져놓고 아무 반응이 없으니 오히려 더 구취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
이해가 가긴합니다만 안타깝죠.
반대편 헛점 찾아내기에도 바쁘다 바빠인 세상이죠.
기다려 봐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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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동은. 스텐스가 가능한 적을 공격하자 쪽이라 맘 편히 듣는 편입니다. 가능한 내부 공격은 피하려 하는 취지니까요.
그런 면에서 오창석씨는 좀 잘못 했을 수 있어도, 그런 면이 계속 나오지 않는 이상은 그대로 들을 것 같습니다.
뭐 맘에 안 들으면 절독할 수도 있긴 한데, 지금 게시판은 좀 마녀사냥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나랑 의견이 안 맞으면 저놈 잡자. 분위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