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인사"라는 말이 이재명 정부에서 싹 사라졌죠
람
람파이 (115.♡.241.168)
2026년 1월 25일 PM 03:10 · 수정됨(16:24)
조회 731 공감 0
출범후 전정권에서 임명한 장관도 유임시키고 더 우클릭해서 이혜훈도 데려다 장관시키려고 했는데
본인이 자격미달로 낙마...재래식 언론들은 더이상 코드인사 운운 못하고 있구요.
지금도 재야에 있는 모든 인사들이 "다음엔 나일지도..."라는 꿈을 꾸고 있을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렇게 이념의 벽을 허물고계신겁니다.
오늘도 재래식 언론들이 물고 뜯을 꺼리가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있네요.
똑바로 삽시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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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1.25 · 182.♡.84.222
속은 썩지만 그건 좋으네요 - 푸
푸른미르
01.25 · 14.♡.186.98
원래 '코드인사'라는 말이 국회독재라는 말 처럼 억까죠
내각 인사는 정치적 코드가 맞게 해야 하는 건데 그걸 '코드인사'라고 까다니 말이 안되는 거였죠
이미 윤석열때 깜도 안되는 인물들을 정치적 성향이 맞다고 내리 꽂아버리니 '코드인사'라는 말을 더이상 못 쓰게 된거죠
단어의 힘이 사라졌죠 -
지지하철승객
01.25 · 183.♡.232.82
코드인사 애시당초 말도 안되는 단어죠.
뜻이 같은 사람들 등용해서 정부를 이끌어 가려고 정권을 잡는 건데 뭔 말같지도 않은 말장난에 휘둘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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