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관계자 "U-23 이민성 감독 거취 문제 아직 의견조차 나온 적 없어"
우주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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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PM 03:23 · 수정됨(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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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졸전의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치욕의 4위로 대회를 마친 이민성호를 둘러싸고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민성 감독(53)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10명이 뛰는 베트남과 연장까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7로 졌다. 2년 전 카타르 대회(8강)보다는 낫지만 결코 웃을 수 없는 성적이다


(중략)


이 감독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의견도 있다. 지난해 5월 취임한 그의 사실상 첫 실전이라 계약상 보장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는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얘기다. 대한축구협회의 한 관계자는 “아직 거취 문제에 대해선 의견조차 나온 적이 없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44/0001093869


축협하는 일이 그렇죠 뭐

2002 멤버들은 천룡인급이네요

댓글 (8)

  • 서비33

    서비33 Lv.1

    01.25 · 211.♡.156.153

    이런거 하나 또 바로 못하면서 믿어달라고 하죠
  • 돼지사우르스 Lv.1

    01.25 · 59.♡.185.247

    천하태평 무사안일. 정말 꼴보기 싫네요.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01.25 · 121.♡.78.26

    썩은 뿌리를 놔두네요
  • 민고

    민고 Lv.1

    01.25 · 211.♡.143.101

    정몽규 노예들과 2002 카르텔이 한국 축구 박살내는 중입니다
  • metalkid

    metalkid Lv.1

    01.25 · 125.♡.232.199

    2살 어린 일본에 고개 숙인 이민성 "선수들 성장하는 계기 되길"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0171100007

    민성이 너나 성장하세요. 이게 뭡니까.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01.25 · 203.♡.115.152

    월드컵 망하길 바랍니다
  • 다시머리에꽃을 Lv.1

    01.25 · 106.♡.75.144

    감독하나 교체해서 될일이 아니라.. 축협 윗대가리부터 싹 다 갈아야죠
  • NeoPD

    NeoPD Lv.1

    01.25 · 101.♡.140.15

    "우리는 일을 하지 않는 협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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