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님은 자신을 밀어준 세력의 편을 들고 싶겠죠.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6년 1월 25일 PM 03:24 · 수정됨(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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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님은 매우 훌륭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오창석님을 밀어준 사람들이 훌륭한 사람들은 아닌 것 같네요.
팔이 안으로 굽는다지만...
그렇게 굽어서 펴지지 않는다는 생각도 해봐야 해요.
너무 아깝습니다.
굴레를 벗어나길 바랍니다.
댓글 (1)
- 푸
푸른미르
01.25 · 14.♡.1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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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장관급 자리도 있고 6월 지방선거 때 지역에 내리 꽂기도 하려면 1인 1표도 없고, 조국혁신당과 합당도 없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