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6년 1월 25일 PM 03:48
아직도 27년 전 강아지 별로 먼저간 낑깡이의 꼬순내를 맡고 깨어나는 날이 있어요.
그날은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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