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미군에서 활약한 한국계 에이스 파일럿
코
코미 (160.♡.37.88)
2024년 5월 9일 AM 08:38 · 수정됨(09:20)
조회 1,581 공감 0



프레드 오, 한국명 오종구.
1919~2015
유럽전선에서 155번 출격하여 6기의 독일 전투기를 격추했고, 17기를 지상파괴하는 전공을 세우며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에이스가 되었습니다.
또한 미 육군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대대장을 역임하였으며, 은성무공훈장 2회, 수훈비행십자훈장 2회, 동성무공훈장 1회, 공군 수훈장을 17회 수훈했습니다.
1944년 전역한 후 그는 치과의사가 되어 2005년까지 치과를 운영했고 간간히 2차대전 행사에 참가해 무용담을 전하다가 2015년 96세의 나이로 천수를 누렸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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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24.05.09 · 211.♡.138.253
이 양반 기체인 저 '마리'를 1/72로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72로는 데칼이 안나오더군요. 48로 나오는거 구입해서 축소 프린팅 해서 만들어볼까하다 정작 데칼 만들어내면 흥미 잃을까봐 포기했네요. -
SSilvercreek
24.05.09 · 211.♡.201.230
오 멋진 분이셨군요 - A
aquapill
24.05.09 · 218.♡.203.3
만 86세까지 치과 운영 ㄷㄷㄷ
젊은 시절 사진은 무슨 영화의 한 장면 같네요. 겁나 멋집니다. -
고고슷케이
24.05.09 · 218.♡.235.74
공군 전투기 파일럿 제대 후에는 치과의사라구요??? 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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