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으려니 ...
멋
멋질남자 (112.♡.177.12)
2026년 1월 25일 PM 04:25 · 수정됨(16:34)
조회 405 공감 0
느므느므 심심합니다?
오랜만에 대학동기 친구 몇 모여 수다떠신다고 서울행하시고
집에 덩그러니 늙은아재와 늙은냥 둘 젊은냥 하나와 뒹굴거립니다.
그래도 굶어 죽을까봐 불고기재워놓고 가셨는데 ...
생각해보면 아침밥도 내가 해줬는데? 잉?
너무 심심해서 안되겠어... 조심스럽게 소주 두병을 급하게
냉동실에 넣었습니다.
술이 땡겨서가 아니라 ... 심심하고 마음이 공허해서 그런거 같아요
며칠만에 디아블로4도 켜봤는데 마을 NPC만 구경하다 나왔네요...
엇그제 차돌이랑 꽃게랑 넣고 끓여놓은 된장이랑 불고기해서...
한잔하고 침대에서 뒹굴겁니다.
반주하며 볼수있는 OTT 추천 받습니다?
댓글 (4)
-
Xxinx
01.25 · 182.♡.71.9
저도 마눌님 내일까지 안계셔서 유툽보면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것참 시간 죽이는 것도 일이네요 ㅠ_ㅠ -
멋멋질남자
→ xinx 작성자
01.25 · 112.♡.177.12
그쵸 ... 장난칠 사람이 없으니 느므느므 심심합니다? ㅜ.ㅜ -
남남극백곰
01.25 · 223.♡.80.139
\(○□○)/ 즐기세요~ -
멋멋질남자
→ 남극백곰 작성자
01.25 · 112.♡.177.12
{emo:DINKIssTyle-3d-ang-028.webp:1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