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는 이유 중 하나는 당원팔이입니다
슈퍼콘트라

Lv.1 슈퍼콘트라 (112.♡.184.198)

2026년 1월 25일 PM 05:57 · 수정됨(18:03)

조회 472 공감 0

당원의 뜻을 묻지않고

당대표가 독단으로 일을 벌였다고 하는 3+30의

주장은 얼핏 보면 그럴듯 하지만

만약 그게 맞다고 한다면


당원의 뜻을 물어볼 절차까지도

가지 못하고 시간이 늘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본인들이 막고 있음이 아닌가요?


그럼 왜 이럴까요

당원 뜻을 묻는다면 결과는 명백하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당원의 뜻을 물을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라 추측가능합니다



내란범들의 변호사들 정상적인 재판이 되게 할 생각이 없는 것과 비슷합니다

정상적으로 변호를 할 방법이 없는 너무나도 명백한 범죄이기에 어떻게든 시간을 끌고 어떻게든 특검측과 판사를 공격하고 흠집냅니다.

범죄사실에 대한 명백한 사실을 말해야 할 때는 드러 누워버리고 난동을 부리죠



정작 당원의 의견을 물어봐야 할 때는

시간을 끌고 당대표를 욕하고

절차를 시점을 뉴스가 묻혔다는 억지 논리를

가져와서 드러눕습니다.


당대표는 어제 1인1표제 투표결과를 보고

분명히 당원의 입장을 묻자고 밝혔습니다


저들은 당원의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 일을 불였다고 당대표를 욕하지만 정작 당원의 의견은 취합할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저는 그냥 흔한 권리 당원이지만

누가 당원을 팔고있는지는 확실히 눈에 보이고

그 분들의 안을 지지할 수는 없습니다.


이게 가장 화가 나는 부분입니다.


댓글 (1)

  • Jedi

    Jedi Lv.1

    01.25 · 211.♡.192.212

    차라리 내 지역구 내 공천, 내 이익은요?라고 자신들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주장하는 인간들은 한명도 없네요.
    당원을 위한다는 뻔뻔한 위선은 집어치우세요!
    쌍팔년이 지난지 한참입니다.
    {emo:onion-111.gif:1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