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바람 (14.♡.23.206)
2026년 1월 25일 PM 06:10
ㅠ.ㅠ
갖은 고초를 겪으시며 국가를 위하셨는데, 마지막까지 타국에서 나라를 위해 애쓰시다 돌아가셨네요.
평안에 이르셨기를 바랍니다.
괜히 무심한 하늘을 탓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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