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달과바람

Lv.1 달과바람 (14.♡.23.206)

2026년 1월 25일 PM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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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갖은 고초를 겪으시며 국가를 위하셨는데, 마지막까지 타국에서 나라를 위해 애쓰시다 돌아가셨네요.

평안에 이르셨기를 바랍니다.


괜히 무심한 하늘을 탓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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