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입니다 (223.♡.215.247)
2026년 1월 25일 PM 06:20
어둡고 혼란했던 길 위에서 환한 등대처럼 밝혀주셔서 흔들리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자들에게 그 역할을 맡기시고 걱정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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