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아
아무개00 (178.♡.142.161)
2026년 1월 25일 PM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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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부축을 받고 거동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 아직 연세가 이럴정도는 아니실텐데 하고 마음이 참 안좋았는데 결국 이런날까지 오는군요.. 당도 저희도 이해찬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더욱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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