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띠유 (118.♡.14.28)
2026년 1월 25일 PM 07:08
너무나 비통하고 슬픕니다
그분은 자기의 영달을 위해 살지 않고 오로지 민주화와 공익을 위해 사셨습니다.
이제 더이상 우리나라 걱정은 마시고 편안히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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