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탄
탄지 (218.♡.92.49)
2026년 1월 25일 PM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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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때마다 짠~ 하고 나타나서 좋은 결과를 만들었기에 볼때마다 언제나 반가운 얼굴이였는데,
이제는 더 이상 뵐수 없겠군요. 안타깝고, 슬픕니다.
우리나라 민주화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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