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지구인이다 (122.♡.243.73)
2026년 1월 25일 PM 07:22
어릴적 미성숙한 저를 민주주의 장으로 이끈 분셨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히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슬픈 하루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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