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쿠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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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P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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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눈팅만하고 다모앙이라는

안식처에서 감사함과 안도감을 느끼는

너무도 소극적인 저이지만 오늘은 글을 남기지 않을수가 없네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저희가 이어받아 만들어 가보겠습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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