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눈팅요정

Lv.1 눈팅요정 (180.♡.205.226)

2026년 1월 25일 PM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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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님!
날카로운 눈빛 뒤에 감춰진 한없이 따뜻하고 다정한 마음을 기억합니다.
마지막까지 나라 걱정하시고 혼신의 힘을 다 해 일하시고자 했던 게
어찌 총리님의 마지막이 되셨나요?
가슴 깊히 통곡하며 총리님을 보내드립니다.
그곳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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