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나백

Lv.1 나백 (210.♡.62.118)

2026년 1월 25일 PM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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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에 감방에서 나와 잠시 총학생회에서 학술부일 할때 강연 부탁하러 찾아뵌적이 있었죠. 당시 부담스러워하셔서 성사는 안됬지만...

당시 민청련의 멤버들중에 그래도 가장 최근까지 대의를 지키며 큰어른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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