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211.♡.73.112)
2026년 1월 25일 PM 08:38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이후 민주진보진영의 큰 어른으로 어려울 때마다 든든한 버티목이셨는데 이렇게 갑작스레 떠나시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부디 고문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십시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