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여름날 광화문에서 시청을 지나는 버스 였습니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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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PM 09:35 · 수정됨(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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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고 있던 것인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여름 날이었고, 유튜브를 들으면서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이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당시 이해찬 당대표 후보로서 전화 인터뷰로 당원 가입을 많이 해달라고 하셨던 것이
제가 당적을 가지게된 시작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버스 안에서 움직이는 몇 분사이에 당원가입이 완료가 되었고,
이게 이렇게 간단한 것이라는 것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그렇게 민주당은 여러 풍파에도 더 강하고 굳건하게 지금도 앞으로도 갈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타국 땅에서 일하시다가 돌아가셨다는 것이 죄송스럽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https://youtu.be/QeirLEwZQv0?si=HyX86L3d0fmX0qjG
항상 중요한 시기마다 대쪽 같은 논평으로 그 흔들림을 잡아주시던 총리님이 벌써 그립습니다.
더 열심히 가열차게 살아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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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01.25 · 121.♡.94.91
시간이 참.. 해찬님은 별이 되셨고, 앵커는 커령좌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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