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영
영혼없는인형 (121.♡.198.224)
2026년 1월 25일 P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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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빚 많이 졌습니다.
몇 년 더 있다가 가시지 그러셨어요.
잘 하면 좀 더 좋은 세상이 오는 것 보시게 할 수 있었을텐데요.
너무 어려울 때 저희 대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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