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혁신당 (172.♡.54.242)
2026년 1월 25일 PM 10:08 · 수정됨(23:11)
[謹弔]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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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kynews/status/2015318792570581104
“보훈병원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 당신의 이웃, 친구”
- 미국식 친구가 꼭 나이 같아야 친구인건 아니지만, 사실 한국만 나이가 같아야 친구먹지만, 두 피해자는 나이가 37세로 같아서 정말로 친구같이 느껴졌을 겁니다.
“알렉스 프레티는 이웃 주민 르네 굿을 추모하고 ICE에 항의했습니다.
며칠 후, 그는 그녀와 같은 운명을 맞았습니다.”
피해자 알렉스 프레티의 아버지가 아들에 대해 언급하며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던 청년이다, 그래서 르네 굿의 죽음에 깊이 분노했다”고 전했습니다.
직접적인 총살은 물론 구금한 사람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미제공으로 죽어나간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는 루머가 있는, 그야말로 살인 등의 미친 짓이나 골라 하며 모국어 영어 토익 100점 나올 잉여 2찍 인간쓰레기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보훈병원의 애국자들을 간호사로서 직접 보살피는 것은 물론 암 치료에 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등 “능력자” 였고요.
마지막 순간에도 ICE 양아치들이 자기네를 촬영중인 여성 얼굴에 페퍼스프레이를 뿌리는 등의 양아치다운 짓을 해서 그녀를 보살피려 접근했습니다.
그리고 6마리 이상의 복면 공동살인범들이 들러붙어 폭행당하고, 끝내 살해당했죠.
이런 정신나간 일이 실제로 일어난 80년 광주를 알리다 바로 이런 양아치들에게 모진 고문을 당해 평생 고통받으시고, 그런데 왜 5.18유공자냐는 조롱이나 하기 바쁜 양아치들이 뭐라고 하든 평생을 바쳐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수호했고,
그렇게 24년 12.3내란을 국민들이 진압하는데 정신적으로 큰 기여를 하여 정말 많은 국민들을 구하신 이해찬 전 총리님, 부디 영면하소서.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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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01.25 · 14.♡.7.140
일면식도 없지만.. 르네 굿양의 죽기 몇초전 악의 하나 없이 친절한 이웃같은 표정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거 같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 DINKIssTyle 작성자
01.25 · 172.♡.54.242
그리고 바로 그 친절한 표정을 보고 ‘왜 우릴 보고 겁먹지 않는지‘ 빡돌아서 처형하듯 살인을 저지른 후 ‘XXX’라 내뱉은 종자와 그걸 영끌해서 쉴드치는 미친 정권, 지금도 믿기지 않는 광경이지만 이제 ‘재방송’까지 했네요.. -
윤윤사모
01.25 · 124.♡.160.101
우리나라는... 40년이 지난 지금도 학살자들을 옹호하는 자들이 뿌리뽑히지 않았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 윤사모 작성자
01.25 · 172.♡.122.130
이번엔 우리가 미국인들을 ‘계몽‘해야되고, 우리의 답답한 과거를 반성하기도 해야 하니 반드시 윤석열의 최후를 고통스럽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
윤윤사모
→ 부산혁신당
01.25 · 124.♡.160.101
학살자 전두환이 사형당하지 않고 천수를 다하여 죽은 것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오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자는 반드시 사형당했어야 합니다. 제2의 전두환 내란수괴 윤석열은 반드시 사형시켜야 합니다. -
부부산혁신당
→ 윤사모 작성자
01.25 · 172.♡.122.130
일단 저도 윤死모 정회원 시켜주시고요, 제가 그 자를 어떻게 해도 될지 정할 수 있다면…(이하 다모앙에 글자로 올리기에도 좀 많이 그런 얘기) -
윤윤사모
→ 부산혁신당
01.25 · 124.♡.160.101
저도 수많은 윤사모중 한 명일 뿐입니다. 윤석열 사형을 함께 외치는 모두가 정회원입니다. - H
happybao
01.25 · 14.♡.223.34
지금 두명째인데.. 제가 정보가 느린건지 미국인들은 이상할 정도로 조용한거 아닌가 싶어요. 한국이었음 벌써 상당수가 들고 일어나고 난리가 났을것 같은데... 아무쪼록 미국에서 뭔 일이 크게나도 날것 같아 걱정입니다. -
부부산혁신당
→ happybao 작성자
01.25 · 172.♡.54.242
https://youtu.be/5AbItVX284I?si=7TDRmz-nXC3CgJwC
영하 20도 강추위에도 시민들이 거리로 몰려나오고 주지사가 나서서 당장 ICE더러 떠나라고 하고, 분명 조용하지는 않은데요, 어쩐지 무기력하달까요. 우리처럼 평화롭게 그러나 분명한 분노로 끝까지 저항하겠다는 그런 의지를 트럼프 정권이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뇌피셜로 보충하자면, 트럼프가 안 쫀건 아닌거같습니다. 연방요원을 공격하면 보복할거라고 으름장 놓는걸 보면요. 그리고 미국 헌법이 시민들의 총기로 무장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어서, 우리처럼 평화시위를 이어나가면 감히 폭력진압을 하기 부담스러운(데도 잘 하긴 했지만) 분위기가 되는 것과 달리 대충 저놈 총쏘려했다 뒤집어 씌우고 처형하고 박박 우기면 되는 식이라, 조금만 더 흥분하면 진짜 내전 날까봐 시위대 측에서 몸사리는 느낌입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 분노한 또다른 시민들은 내 무장권을 발동하겠다 하며 총을 들고 나서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이미 눈돌아간 연방 요원을 마구 사살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내란 터진 직후 우리나라보다 더 상황이 안좋아보입니다. -
윤윤사모
→ happybao
01.25 · 124.♡.160.101
미국시민사회가... 이 상황를 바로 잡을 자정능력이 과연 있을까... 우려됩니다. 지금으로선 비관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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