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하나가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DINKIssTyle

Lv.1 DINKIssTyle (61.♡.73.102)

2026년 1월 25일 P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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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C2J-10_8wk?si=GKv9MDtluUtgMM3n

작은 날개 하나 잃어
알 수 없는 길에
사무치게 바란 내 꿈들은
어디로 가려나

하루하루 모인 한숨들은
걷잡을 수 없이 쌓여
넘어지고 넘어지는 나의 오늘은
어디로 가려나

나의 어제여 내 어제여
다시 못 간다 해도 난
후회하지 않을 수 있어
내일의 그 내일도 알 수 없다 해도
난 나비처럼 날아가 이대로

자그마한 희망 초가 켜져
위태로운 내 오늘도
넘어지던 어제보다 앞으로 나아가
어디로 가려나

나의 어제여 내 어제여
다시 못 간다 해도 난
후회하지 않을 수 있어
내일의 그 내일도 알 수 없다 해도
난 나비처럼 날아가 이대로

고갤 넘고 다시 또 넘어도
끝없이 걸어야 한대도
고갤 들고 앞을 바라본다면
네가 바라던 풍경이 있을 거야

(사랑이여 사랑이여
나에게 용길 주오 난
아직 파도 위에 서 있어
바람이 더 세차게
나를 미워해도)

La La La La
사랑으로 감싸안을 수 있길


ㅡㅡㅡ

우리가 바라던 풍경이 있을 곳으로..

계속 작은 날개짓 하시던 분들이 떠오르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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