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MASSI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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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P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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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뉴스 신문만 보고 교육부 장관이었던 총리님을 욕하던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그 땐 몰랐습니다. 우리가 자유롭게 말하고 따뜻하게 발뻗고 자는데는 총리님의 노고가 밑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편히 주무십시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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