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아빠 (1.♡.163.203)
2026년 1월 26일 AM 12:14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 땅의 민주주의 발전에 헌신해주셨음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앞으론 남아있는 사람들의 몫이니 편히 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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