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sryche (124.♡.34.90)
2026년 1월 26일 AM 12:20
삶의 전부를 앞서서 지켜주고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빚 갚아가며 살겠습니다.
[사진 : 한겨레]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