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MAN (223.♡.102.78)
2026년 1월 26일 AM 05:56
꼿꼿하시고 서릿발 같으시고 당당하셨던, 우리에게 따뜻하셨던 모습이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님, 노무현 전대통령님과 함께 그곳에서 저희를 잘 지켜봐 주시길…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