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ey (172.♡.94.46)
2026년 1월 26일 AM 06:46
긴 시간을 국가에 봉사해온 만큼
많은 국민들의 슬픔과 위로를 안고 떠나신것 같습니다..
가족분들의 슬픔을 위로하며 감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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