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hanan (1.♡.109.41)
2026년 1월 26일 AM 07:06
우리 노통의 곁에 계실 해찬옹.
끊임없이 이어질 두분의 웃음.
언젠가 저도 함께 하고픈 ㅜㅜ
사진출처) 노통 사료관 / 2008년 강회장님 장남 결혼 주례 서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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