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슬퍼서 겸공을 못 보겠네요.
취
취미생활자 (222.♡.32.74)
2026년 1월 26일 AM 07:14 · 수정됨(17:51)
조회 3,805 공감 0

아침부터 질질 짜고 있네요.
좀 있다가 운동 나가야는데, 눈물이 멈추지를 않네요.
하이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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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황마
01.26 · 222.♡.200.232
저두요 - 클
클라시커
01.26 · 211.♡.192.232
총수가 엄청 아쉬워하네요. 노 대통령 이후로 이렇게 섭섭해하는거 처음 봅니다. -
지지혜아범
01.26 · 118.♡.93.94
지금 화장실 와서 안경 렌즈에 떨어진 눈물 닦고 있네요 입 틀어막고요
10년 전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그 느낌이 드네요
빨리 눈물 닦고 작업 하러 가야겠네요
슬프네요 - 우
우라레지
01.26 · 116.♡.50.145
당신의 사명만을 생각 하며 성치 않은 몸으로 너무 무리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
자자연스런삶
01.26 · 112.♡.92.5
딱 20년만 보고 가시지 ㅠㅠ
큰 기둥하나가 또 하늘로 올가갑니다. -
IIcyflame
01.26 · 211.♡.67.25
보면서 같이 먹먹했습니다 -
종종이학
01.26 · 210.♡.108.248
아 연세도 아직이신데...너무 고생해서 그러신가..살도 많이 빠지시고..
여튼 어르신들 살빠지면 집중해야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히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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