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유 (210.♡.20.243)
2026년 1월 26일 AM 08: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비행기에서 핸드폰을 켜고 가장 처음 본 국내뉴스였습니다.
너무 큰 별이 너무빨리 지신것 같아 마음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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