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민주당의 역사와 함께한 이해찬 당대표 후보 시절 만든 자료입니다.
욕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6년 1월 26일 AM 08:13 · 수정됨(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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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 내려 놓으시고.
이제 남아 있는 산은 우리가 옮기겠습니다.
산 사이로 새로 낸 길에는 가난한 자도 병든 자도..
그 누구도 외롭거나 힘들지 않게 지나다닐 수 있도록..
함께 웃는 세상 만들어 가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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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얀돌고래
01.26 · 59.♡.2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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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히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