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그
그리운거북이 (210.♡.142.21)
2026년 1월 26일 A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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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집에 이해찬 전 총리님의 동생분이 살아서
총리님의 조카들과도 잘 알고 지냈죠.
그래서 그런지 옆 집 아저씨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은 쉽게 풀어주시는 걸 보고 오래 오래 사시길 희망했는데
갑작스러운 서거 소식에 망연자실한 마음뿐입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단단하게 뿌리내리는 것을 지켜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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