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고 불침번 선 썰....
구
구마적 (220.♡.81.133)
2026년 1월 26일 AM 11:04 · 수정됨(11:23)
조회 1,447 공감 0


ㅋㅋㅋ 당직사령(엄마) 무섭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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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1.26 · 211.♡.8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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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01.26 · 116.♡.103.121
불침번 하면 떠오르는 추억(?)
후반기 교육을 마친 신병들이 모 사령부에 모여서 자대배치를 기다리며 대기하는 기간이었는데
제가 밤 12시정도 불침번이었습니다. 대기병들이니 불침번이래봐야 일어나서 옷입고 한시간 앉아있는정도였는데
옷입고 군화 신고 앉아있으니 너무 졸려서 침상에 잠깐 누웠는데 깨보니 아침이었습니다.
제 뒤로 불침번 없이 아침까지... -
AANON
→ 훈녀지용
01.26 · 118.♡.27.69
뒷번들의 환호성과 박수갈채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
훈훈녀지용
→ ANON
01.26 · 116.♡.103.121
그렇게 아무도 모르게 넘어갔습니다. 뒷 불침번들 어리둥절...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01.26 · 61.♡.66.225
물음에 대답하는 아버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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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침번 후엔 뽀글이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