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독
독행남아 (115.♡.31.36)
2026년 1월 26일 A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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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어르신이라고 부르고 싶은 분들과 헤어짐이 계속 이어져서 슬픕니다.
20년은 계속 집권해야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한다는 취지로 이해했던 발언에 극히 동감했으며
계속 투표를 했습니다.
좋은 말씀 끝까지 기억하겠으며 하늘에서 지켜봐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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