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매들이 앞서갔네"..카리나·제니가 입은 '김장조끼' 600만원대 명품 됐다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205.20)
2026년 1월 26일 PM 12:04 · 수정됨(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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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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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1.26 · 118.♡.25.12
..... 이런거 시골 장터가면 만원이나 할까요? -
두두냥아빠
→ 케이건
01.26 · 175.♡.62.94
서울 관악구 사는데 떨이로 5,000원 봤습니다. -
남남극백곰
01.26 · 114.♡.188.135
이미 다 지나갔던 패턴들 아닌가요???? -
KKlaus
01.26 · 118.♡.74.20
제발 제발... 래시가드말고 비키니...
죄송합니다 ㅌㅌㅌ -
삼삼진에바
01.26 · 182.♡.240.10
오른쪽하고 똑같은거 와이프가 집에서 입고있는데 만원줬는데 기분은 이백만원으로 내면 되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디자인 독창성도 떨어지네요. - 바
바람속나무
01.26 · 118.♡.144.208
이것이 문화강국!!!
김구 선생님...ㅠㅠ -
별별을쫓는아이
01.26 · 1.♡.71.170
프콘이형 : 여기다 털 한 줄만 더하면 돼 - 베
베이수맨
01.26 · 218.♡.151.235
다이소에선 5천원이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6a3e0e5.png] -
시시로피
01.26 · 1.♡.186.2
명품 매장에서 짭을 파네요!!! -
Mmtrz
01.26 · 211.♡.139.74
옛날 장날에 팔던게 더 나아보였던 것 같은 것은
기분 탓일까요?
담요가 유행이더니 호미가 유행이고
이젠 조끼마져..
다음은 고무신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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