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223.♡.85.38)
2026년 1월 26일 PM 12:18
사석에서 뵌 적은 없지만 조금이나마 고인께서 살아 생전에 어떤 일들을 해오셨는 지 알기에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이제 편히 쉬세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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