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하
하늘연달 (218.♡.24.42)
2026년 1월 26일 PM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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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늘 슬픈 건 아닌데 이해찬 전 총리님과의 이별은 마음이 떨리네요.
제가 우리 사회가 이해찬 전 총리님에게 참 많은 것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있었어요.
건강이 안 좋으신 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일찍 이별할 줄은 몰랐습니다.
아쉽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님을 제가 아주 오래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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