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을 빌지 않는건 자유지만 모독은 자유가 아닙니다.
S
Superstar (202.♡.92.53)
2026년 1월 26일 PM 02:22 · 수정됨(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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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 명복을 빌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자유입니다.
물론 그 사람과 인연이 있는데도 침묵을 한다면 손가락질을 받는 것은 감수해야하는 그런 자유죠.
하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문장을 쓰기도 싫으면서 길게도 고인에 대해 모독을 한다?
이건 자유의 영역도 이해의 영역도 아니죠.
무조건적으로 질타받고 제대로된 처벌을 해야합니다.
나름의 불의에 대한 저항으로 그런 짓을 저질렀다고 생각할텐데 자유에는 책임이 항상 따르니까요.
그리고 이런 글을 보면 꼭 윤석열이 죽으면 명복을 빌으라는 얘기를 하는 시정잡배들이 있겠죠.
(여긴 없겠지만요)
일단 죽으면 그 때 가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아! 부활한다고 했으니 명복을 못 빌겠네요.
댓글 (3)
- 울
울아이아빠
01.26 · 203.♡.1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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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perstar
→ 울아이아빠 작성자
01.26 · 202.♡.92.53
여기는 없는데 여기같은 분위기가 인터넷 세상의 평균이 아니라서요...
사람같지도 않은 짐승같은 것들이 넘쳐납니다... - 울
울아이아빠
→ Superstar
01.26 · 203.♡.151.50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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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