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주신 다모앙 동지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C
Chemchem93 (1.♡.162.187)
2026년 1월 26일 PM 03:25 · 수정됨(01. 28. 08:33)
조회 2,722 공감 0
안녕하세요?
어제 집사람을 좋은곳에 보내주고 온 chemchem93입니다.
장례를 치루면서.. 새벽시간 힘든 마음에 집사람과 이별하는 글을 남겼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위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다시금 제가 좋은 커뮤니티에서 좋은분들과 함께하고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이제 힘내서 집사람 몫까지 더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다모앙 동지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49)
- 요
요해랑사
01.26 · 175.♡.155.231
말씀하신대로 힘내서 열심히 살아가시길 바래요. -
모모빌맨
01.26 · 183.♡.27.232
힘내세요.
아내 분도 힘내서 자기 몫 까지 열심히 살아주길 바라실겁니다.
그러고 나서 나~중에 천국에서 다시 만나실 때,
그동안 뭘 하고 지내셨는지 자세~히 함께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보다 더 열심히 살면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주세요. -
시시월새벽
01.26 · 27.♡.242.72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건강하게 웃음지으며 계실거라 맏습니다. -
Mmetalkid
01.26 · 125.♡.232.199
자녀가 있으시면 자녀도 힘들꺼라 잘 다독여 주셔야 합니다. 저 어릴때가 생각나네요.
그리고...남겨진 몫 까지 잘해내실 겁니다. -
PpOOq
01.26 · 111.♡.103.64
다시한번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모두 우주의 어디쯤에 또 다른 모습으로 존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물물바람들판
01.26 · 49.♡.55.87
Chemchem93님도 마음 잘 추스리기시고 힘드시더라도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
채채게바라
01.26 · 36.♡.184.203
이또한 지나간다고 하는것처럼 잘 이겨내시고
좋은 기억만 간직하시길 바랩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요. -
화화성밧데리
01.26 · 106.♡.81.47
힘드셨겠네요.
상황은 잘 모르지만 힘내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해야죠.
함 내세요. -
DDUNHILL
01.26 · 104.♡.68.24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박박스엔
01.26 · 210.♡.46.70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내 분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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