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오자 지방대도 들썩.. 경쟁률 터진 부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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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6년 1월 26일 PM 03:34 · 수정됨(16:46)
조회 3,101 공감 0
https://youtu.be/n-DwlarrM8E?t=21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후보 시절 내놓은 '해수부 부산 이전' 공약이 곧바로 이행되면서 부산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해양수도의 희망적인 분위기는 대입 입시에도 반영됐습니다.
대학 뿐 아니라 해기사를 양성하는 고등학교 신입생 모집율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과 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길 희망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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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Leo
01.26 · 211.♡.226.48
역시 지방의 양질의 일자리가 사람을 모으는군요. - 어
어부
01.26 · 122.♡.111.236
인문계 출신 조카가 예전 제게 인서울 건동홍 정도 대학과 부산대를 고민하길래, 제가 강력히 부산대를 권했습니다.
지방 공사, 공기업도 안정적으로 좋은데, 지역인재할당제 이거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완전 치트키다라고 해줬습니다.
그 조카 작년 하반기 공채로 부산 지역 모 공사에 들어갔고, 제게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서울소재 사립대 나왔는데, 지거국정도면 본인만 열심히 한다면 기회 충분히 많아요. -
HHENE
01.26 · 220.♡.77.89
광주는 대법원, 대구는 헌법재판소 이렇게 오면 좋겠습니다.
헌법재판소는 개방적인 국민 숙의기관이 되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대구로 오는 계기로 삼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ㅠㅠ -
Jjohndynamite
01.26 · 59.♡.32.152
부산은 기업 유치가 절실합니다. 종종 내려가서 운전하며 돌아다녀보면..
부산 - 바다 - 산 - 아파트 - 오래된 공단 - 노인 = 0
같은 느낌입니다. -
GGerrarDinho
01.26 · 218.♡.32.11
부산사람들 이번에 정신 차려야 할텐데 말이죠...
그러고 보니 전재수 전장관 관련 얘기들이 쏙 들어갔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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