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를 비롯한 일부 최고위원 그리고 초선들의 의도는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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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91 (106.♡.201.108)
2026년 1월 26일 PM 04:47 · 수정됨(21:49)
조회 1,508 공감 0
지역구를 담당하고 있는 입장에서 최대한 자기 세력을 지방 권력으로 집어 넣어 자신들의 재선과 세력확장에 쓰겠다는 겁니다. 지선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의 입김은 꽤 강함을 김경-강선우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 언제부터 이언주가 민주당을 대표하는 정치인이었습니까? 정봉주가 헛발질하지 않았다면 최고위원이 절대 될 수 없었습니다.
정청래와 이언주가 각기 보인 정치 행보를 보면 전 정청래에게 제 손목을 걸겠습니다
댓글 (8)
- 올
올긋
01.26 · 218.♡.64.130
-
슈슈퍼콘트라
→ 올긋
01.26 · 112.♡.184.198
합당은 지선의 완승을 위해
1인1표는 당원주권정당의 완성을 위해
사익이 발 디딜 틈 자체가 없습니다. -
시시월새벽
01.26 · 27.♡.2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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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 H
HakunaMalu
01.26 · 210.♡.9.80
특히나 이언주 강득구들의 최근 행보나 발언 수위를 보면 민의를 왜곡하고 비틀다 못해 거스르는 반민주 그 자체여서 저들이야말로 독재의 씨앗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득구 이언주만큼은 당원의 이름으로 민주당 간판 못 달게 해야 해요. - 올
올긋
→ HakunaMalu
01.26 · 218.♡.64.130
의원들의 난리는? 자기들 위기를 느껴서 일 것 같아요.
공천과 지역구 나눠 먹기 등으로 난리를 치는 것이란 생각이 들면서
그 의원들도 정치를 하려면 당대표와 잘 조율하는 정치로 보여 주어야지 .
여기 저기 나팔 불면서 정치를 못하는 듯한 미숙함이 보인다면
그들의 정치 미숙함으로 분류해서 능력으로 걸러야 하겠다는 생각 하네요. -
AAwacs
01.26 · 121.♡.114.190
요새 이언주를 보면서, 정말 사람은 고쳐 쓸 수가 없다는 걸 느낍니다.
그냥 아닌 인간은 아닌거에요. -
Iionic
01.26 · 58.♡.177.234
한번 국회의원되면 그 맛을 절대 잊을수 없나봐요..
그래서 한번하고 그만둔 의원들 뒷말도 있지만 참 그분들은 어찌 보면 대단하다고 자주 생각하곤하죠 -
Ffsszfeaja
01.26 · 218.♡.105.241
김병기를 꿈꾸는 사람들이죠.. 그래서 날지켜줄 검찰권력도 놓기 싫은 의원들 많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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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도 1인1표도 안 하고 가도 되지만, 더 나은 정치판을 위해 자기가 총대를 메는 것 아닌가 싶어요.